관절센터 [충남일보] 무릎 관절이 불안정하다면 전방십자인대 의심해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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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서 운동선수들이 전방십자인대가 파열되는 부상을 입었다는 소식을 종종 들을 수 있다.
전방십자인대 파열은 무릎에 생기는 질환으로 운동선수 뿐 아니라 일반인에게도 높은 발병률을 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스포츠 인구가 증가하면서 십자인대 파열 환자 역시 함께 증가하고 있다. 이에 대해 대전 S&K병원 의료진의 도움말로 알아본다.
십자인대는 무릎 관절에 위치하고 있는 구조물인데 앞쪽의 전방십자인대와 뒤쪽의 후방십자인대로 나뉜다.
이 둘은 서로 십자 모양으로 교차해 무릎 관절을 탄탄하게 잡아주고 무릎이 안정적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한다.
흔히 외부에서 큰 충격을 받을 때 전방십자인대가 파열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다리가 비틀려지는 동작만으로도 쉽게 파열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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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충남일보(http://www.chungnam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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