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센터 [세계비즈] 목 디스크, 초기 정형외과 비수술적 치료로도 개선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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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비즈=박혜선 기자] 목 디스크는 정확한 의학 용어로 ‘경추 수핵 탈출증’이다.
이 질환은 목 부근의 척추인 경추에 위치한 디스크가 제자리를 이탈해 신경근이나
척수를 압박해 발생하는 것으로, 목뿐만 아니라 어깨와 팔, 손가락 등의 저림이나 통증,
마비 증상이 동반되고 심할 경우 전신마비로 이어질 수 있다.
목 디스크와 같은 경추 질환은 노화에 의해 발병하는 퇴행성 질환으로,
보통 40대 이후 환자들에게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
그렇지만 근래 들어 컴퓨터나 스마트폰 사용량이 증가함에 따라 20~30대 젊은 목 디스크 환자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개개인에 따라 발병 원인은 다르지만 평소 잘못된 생활습관에서 기인하는 경우가 많다.
장시간 의자에 앉아 공부하는 학생이나 업무량이 많은 사무직 직장인, 장거리 운전이 잦은 사람들이
목 디스크를 경험하기 쉽다. 특히 컴퓨터 모니터나 핸드폰 화면을 보기 위해 고개를 쭉 빼거나 비스듬히 하는 경우,
수면 시 높은 베개를 사용하는 경우 역시 목 디스크를 유발하는 근원이 될 수 있어 유의해야 한다고 의료진들은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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