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센터 [주간시사매거진]관절,척추 질환 방치하면...고질병 되고 삶의질 떨어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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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척추 질환 방치하면...고질병 되고 삶의질 떨어뜨려
잘못된 자세에서 기인하는 척추, 관절 ‘통증’... 초기에 병원 찾아야
[주간시사매거진=정인옥 기자]삶의 질과 관련이 깊은 척추관절 부위 통증으로는
어깨(Should), 척추(Spine), 무릎(Knee) 통증을 들 수 있다.
이 중 어깨와 무릎 통증은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지만,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노화와 과(過)사용이다.
미국 듀크대에서 진행된 연구에 따르면 노화로 인한 신체 능력 감퇴는 50대부터 나타나기 시작한다고 알려졌다.
퇴행성질환으로 인해 나타나는 대표적인 증상인 만큼 노년층에 흔하지만,
최근에는 잘못된 생활습관과 직업적 환경 등으로 인해 젊은층에서도 어깨 통증, 무릎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또 평소 컴퓨터, 스마트폰 등을 사용해 업무를 보거나 게임을 즐기는 등 많은 시간을 보내는
현대인들은 장시간 고개를 앞으로 숙이는 자세를 취하는 경우가 많고 거의 종일 같은 자세로 일하는 경우도 많아
상시적으로 목 통증과 허리 통증 등의 척추 관련 질환에 시달린다.
통증은 보통 잘못된 자세에서 기인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인데 균형을 잡아야 하는
우리의 신체에 불균형이 찾아와 이런저런 통증이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
S&K 병원의 김용인 병원장은 “이러한 척추관절 질환은 초기 대응이 매우 중요한데,
통증이 발생한 초기에 정형외과 등을 찾아 정확한 진단 및 치료를 받으면 빠른 개선이 가능할 뿐 아니라
더 큰 질환으로의 발전도 예방할 수 있지만 반대로 증상을 방치해 치료가 늦어지면
단순 통증이 디스크, 관절염 등 더 큰 질환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흔한 어깨통증과 무릎통증... 수 주 이상 지속되면 병원 찾아야
어깨통증을 야기하는 대표적인 질환으로는 오십견, 회전근개질환, 석회화건염 등을 들 수 있다.
질환마다 증상에는 다소 차이가 있지만, 팔을 들어 올리기 힘들 정도의 통증과 함께 어깨 전반에
통증이 오고 움직이기 어려운 증상이 수 주간 지속된다면 정확한 진단을 위해 병원을 방문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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