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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센터 [TJB NEWS] 주사치료로도 차도가 없는 무릎 퇴행성 관절염, ‘인공관절수술’은 언제 결정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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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에스앤케이병원
댓글 0건 조회 5회 작성일 26-01-10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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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치료로도 차도가 없는 무릎 퇴행성 관절염,

‘인공관절수술’은 언제 결정해야 할까


 


 


“걷기만 해도 무릎이 쑤시고, 계단을 오르는 게 두렵습니다.” 

무릎 퇴행성 관절염으로 병원을 찾는 분들에게 가장 많이 듣는 말이다. 



나이가 들며 연골이 닳고, 뼈와 인대가 약해지면서 생기는 퇴행성 관절염은 

중·노년층에서 흔한 질환이지만, 비만이나 오래 서 있는 직업, 

과거의 부상, 또는 O자형 다리 등으로 이제는 젊은 나이에도 

비교적 흔하게 나타나는 질환 중 하나이다.



퇴행성 관절염의 치료 방법은 약물치료나 주사치료, 

관절내시경수술, 줄기세포치료, 인공관절치환술 등 다양하다. 


초기에는 단순한 무릎 통증이 나타나 약물치료, 주사치료로도 

나아지지만, 보존적 치료로도 치료되지 않고

무릎이 붓거나 통증과 변형이 심해진다면 이때는 수술적 치료를 고려해야 한다.



■ 환자의 무릎 손상 정도에 따라 결정되는 인공관절치환술

 


대표적인 수술적 치료방법은 무릎 인공관절치환술이다. 


손상 부위와 정도에 따라 전체 인공관절전치환술과 부분치환술로 나눠볼 수 있는데, 

환자분들의 손상 정도와 위치에 따라 결정하게 된다. 

부분치환술은 무릎의 내 외측 중 한쪽 부위만 손상된 경우 

손상 부위만 인공관절로 교체하고, 

전치환술은 O자형으로 다리 변형 정도가 심하거나 

관절 전반에 손상이 심한 경우에 시행하게 된다. 



어떤 분은 무릎의 안쪽만 닳아 있고, 어떤 분은 바깥쪽 혹은 

관절면 전체에 손상이 있는데, 이처럼 손상된 부위와 

인대의 상태에 따라 부분치환술 또는 전치환술 중 적절한 방법을 선택하게 된다. 


즉, 두 수술 중 어느 것이 더 ‘좋다’ 또는 ‘낫다’의 문제가 아니라, 

현재 환자의 무릎 상태에 가장 적합한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다.



■ 수술을 미루게 되는 이유, ‘재활치료’와 ‘재수술’에 대한 오해 

 


무릎 인공관절수술을 미루게 되는 환자들 우려는 크게 두 가지이다. 

하나는 “수술 후 재활치료가 너무 힘들다”는 이야기이고, 

다른 하나는 “시간이 지나면 결국 다시 재수술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이다.


예전에는 통증 조절과 술기, 재활시스템이 충분하지 않아 

수술 직후 재활이 고통스럽게 느껴질 수 있었지만 

현재는 단계별 재활 프로그램 등으로 통증을 최소화하면서 빠르게 회복할 수 있다. 


초기에는 무릎을 부드럽게 펴고 굽히는 운동부터 시작해, 

점차 일상 동작과 보행 훈련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대부분은 수술 후 2주 안에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을 정도의 

관절운동 범위를 회복할 수 있게 된다.



...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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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tjb.co.kr/column/category/view/id/86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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