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센터 [중도일보] 대전야구소프트볼협회·S&K병원, '야구인' 치료지원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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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야구소프트볼협회(회장 박일)와 S&K(에스앤케이)병원(병원장 김승기·김용인)은
지역 야구인의 부상 방지와 적절한 치료 지원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S&K병원은 관절·척추 분야 전문병원으로 한화이글스에서 활약했던 '대성불패' 구대성을 비롯해
'빅초이' 최희섭, '국민 유격수' 박진만 등 유수의 프로야구 선수들을 진료해 어깨·무릎 분야에서 명성이 높다.
척추(Spine)와 어깨(Shoulder), 무릎(Knee)의 영문표기인 첫 글자를 따
병원 이름을 지은 것처럼 척추, 관절질환 중심 병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최근 최첨단 의료기기인 무릎 인공관절 수술로봇인 '로보닥' 도입해 정밀 수술을 통한 빠른 회복과 환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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