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센터 [충청뉴스] 발목인대 파열 방치...만성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어
페이지 정보

본문

[충청뉴스 이성현 기자] 가을 단풍을 위해 등산을 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발목 부상 위험도 높아지고 있다.
등산 사고는 발목 염좌가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발목 뼈가 순간적으로 뒤틀리면서 근육과 인대가 늘어나게 되고 부어오르며 통증이 생긴다.
심한 경우에는 탈골되거나 골절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다.
특히 평소 관절염이나 골다공증을 앓고 있는 고령층은 산행 시 잘 넘어지거나
가벼운 충격에도 골절이 쉽게 발생할 수 있다. 등산 중 발목 염좌가 발생했을 때 응급조치는 신발을 신은 상태로
붕대나 손수건, 부목 등으로 발목을 고정하여 움직임을 최소화한 뒤 다친 부위에 냉찜질을 하는 것이다.
만약 사고로 발생한 발목 염좌를 제대로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면 만성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발목불안정증은 발목 염좌를 제대로 관리하지 않을 때 주로 발생하는데 많은 사람들이 발목이 아플 때
단순히 일시적인 현상으로 여겨 방치하면서 나타난다. 발목염좌를 방치하면 반복적으로 발목을 접지르게 되면서
발목 인대가 완전히 회복되지 않아 정상보다 커진 유격이 발생한다. 이 경우 발목 불안정성으로 이어질 수 있다.
... 이하생략
출처 : 충청뉴스(http://www.ccnnews.co.kr)
▼ 자세한 기사내용 보러가기 ▼
https://www.cc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4290
- 이전글[메디컬투데이] 에스앤케이병원-사학연금공단 업무협약 체결 26.01.10
- 다음글[디트메디] 반월상 연골 손상, 격렬한 운동 시 무릎 부상 주의 26.01.1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