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센터 [충청뉴스] 허리디스크 방치할수록 위험...수술까지 이어질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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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뉴스 이성현 기자] 중장년층에서 '나이가 들면 다들 병 하나씩은 안고 산다'라는 말을 흔하게 하곤 한다.
수십 년동안 몸을 써왔기 때문에 어디 한 군데가 고장이 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이치라는 뜻이다.
하지만 누군가는 이 말을 두고 치료를 하지 않아도 된다,
또는 치료를 해도 소용없다는 것으로 오해해 방치하는 경우가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그 중에서도 대표적인 것이 바로 허리디스크다. 허리통증을 유발하는 이 질환은 퇴행성 질환 중
하나로 실제로 나이에 관계없이 허리가 아프면 그냥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누군가는 도수치료를 받거나 운동을 하거나 하는 비수술적인 방법으로 개선하려고 하는 경우도 있다.
혹자는 수술이 능사라고 생각해서 교정을 하려는 노력 대신에 조기에 디스크 수술을 진행했다가
후유증을 겪기도 한다. 반대로 수술이 무조건 좋지 않다는 생각때문에 디스크가 파열되기 직전임에도 불구하고
고통을 참다가 결국 완전히 파열된 후에야 응급수술을 하는 경우도 있다. 이처럼 같은 질환에 대처하는 자세가 각기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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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충청뉴스(http://www.cc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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