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센터 [하이뉴스] 겨울철 심해진 허리, 목통증 치료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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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서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됐다. 이때는 건강에 이상이 생기는 이들이 증가하는 시기로
추운 날씨로 인해 감기에 걸리거나 평소 앓고 있던 허리와 목의 통증이 재발하는 여러 질환에 노출되기 쉽다.
최근 현대인들은 오랜 시간을 의자에 앉아 보내게 되면서 허리와 목에 무리를 받는 경우가 많다.
이로 인해 디스크가 탈출해 통증을 겪는 사례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증상은 과거 중장년층의 문제로만 여겨졌으나 최근에는 개인이 즐길 수 있는 스포츠 활동이 다각화되며
20~30대의 비교적 어린 연령층에서도 디스크 질환을 호소하는 이들이 속속 늘고 있다.
평소 구부정한 자세로 모니터를 보거나 고개를 숙여 스마트폰을 하는 경우,
침대에 엎드려 자주 작업을 하는 경우 목과 척추에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
이는 근골격계 질환의 발생 가능성을 높이게 된다. 이렇게 바르지 못한 자세를 오래 유지한다면
허리디스크 및 목디스크를 유발할 수 있고 치유가 될 때까지 오랜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초기 치료 시기를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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