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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센터 [금강일보] 십자인대 파열, 방치하면 퇴행성관절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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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에스앤케이병원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6-01-10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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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일보] 십자인대는 양쪽 다리의 무릎관절 안에서 무릎이 앞뒤로 흔들리지 않게 고정시켜주고 정강뼈의 돌림을 제한하는 기능을 한다. 

전방십자인대와 후방십자인대로 나뉘는데 주로 산을 오를 때, 울퉁불퉁한 길을 걸어 무릎에 무리고 가거나 

돌을 잘못 디뎌 무릎이 꺾이거나 뒤틀릴 때, 경사로에서 빠른 걸음으로 내려올 때 발생하기 쉽다. 

십자인대가 파열되면 ‘뚝’ 하는 소리와 함께 심한 통증이 오는 것은 물론 걷기 등의 운동을 지속할 수 없게 되고 

관절 속에 출혈이 발생해 손상부위가 붓고 관절이 불안정해진다.



활동성이 적은 사람이나 십자인대의 불완전 파열 및 동반손상이 없는 경우는 재활치료나 물리치료, 

보조기 착용 등의 보존적 치료를 통해 일상생활에 복귀할 수 있다. 하지만 젊고 활동적인 사람, 

완전파열인 경우에는 무릎의 기능저하로 인해 활동성이 떨어지게 되는 경우가 많아 

수술적 치료가 필요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수술 후 보조기착용은 4~6주, 완전 체중 부하가 가능하기까지는 3개월이 필요하며, 

6개월 후부터는 가벼운 운동을 시작해 8개월부터 평소 즐기던 스포츠 활동이 가능하다. 

따라서 만족스러운 일상복귀를 위해 성공적인 수술과 더불어 체계적인 재활치료가 필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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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금강일보(https://www.gg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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