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센터 [충남일보]운동 중 ‘뚝’ 끊어지는 느낌을 받는다면 ‘햄스트링 손상’ 의심해야
페이지 정보

본문

[충남일보] 운동 중 ‘뚝’ 끊어지는 느낌을 받는다면 햄스트링 손상을 의심해야 한다.
주로 운동선수들에게서나 발생하던 햄스트링 부상이 야외 활동이 급증하면서 일반인에게도 빈번히 발생해 주의가 필요하다.
인체의 허벅지 뒤쪽 부분의 근육과 힘줄인 햄스트링은 자동차의 브레이크처럼
동작을 멈추거나 속도 감속 또는 방향을 바꿔주는 역할을 한다.
햄스트링은 엉덩이와 무릎관절을 연결하는 반건양근·반막양근·대퇴이두근 등 3개의 근육으로 돼 있다.
일반적으로 빠른 속력의 달리기나 발차기가 포함된 운동에서 흔히 손상을 입을 수 있다.
특히 축구선수의 경우 슈팅 동작을 하다 다치는 경우가 많다.
뒤쪽 허벅지 가운데를 누를 때 통증이 있거나, 힘을 준 상태에서 무릎을 굽히거나 무리하게 근육을 펴려고 할 때
통증이 심하다면 햄스트링 부상일 가능성이 높다.
이때는 통증이 완전히 없어질 때까지 얼음찜질해주거나 되도록 근육을 사용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 이하생략
출처 : 충남일보(http://www.chungnamilbo.co.kr)
▼ 자세한 기사내용 보러가기 ▼
https://www.chungnam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4727
- 이전글[언론보도] 에스앤케이병원 충남일보 전면광고 26.01.10
- 다음글[세계비즈] 26.01.1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