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센터 [메디컬투데이] 에스엔케이병원 “간호·간병 통합 서비스로 외부 감염원 유입 줄여”
페이지 정보

본문

간호-간병 통합 서비스란 간호 인력을 늘리고 병실 환경을 개선해 개인적인 간병인 없이도
병원의 간호 인력이 입원 환자를 돌보는 것을 지칭한다.
24시간 병원의 책임 아래 환자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전반적으로 제공하는 데 의의가 있다.
이는 위생관리와 식사보조, 간호 서비스까지 모두 질환에 대해 잘 알고 있는 간호사와 간호조무사가
환자를 직접 돌보기에 간호의 질이 높아질 뿐 아니라 간병인을 직접 고용해야 하는 환자의 부담도 줄어든다.
간호-간병 통합 서비스 이용시 개별적으로 환자가 간병인을 고용하는 것에 비해 낮은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대전 S&K병원 김용인 병원장은 “의료 서비스의 질적 부분과 비용적 부분에서 장점이 많은 서비스이기 때문에
정형외과에 방문해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려는 환자도 많다.
최근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함에 따라 입원을 우려하는 사례가 있는데,
병원 내 전 직원 마스크 착용 등 철저한 감염관리를 이행 중이며 외부 감염원의 유입을 줄여 쾌적한 병동 환경을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 이하생략
▼ 자세한 기사내용 보러가기 ▼
http://www.mdtoday.co.kr/mdtoday/index.html?no=413148
- 이전글[메디컬투데이] S&K병원, 전문의 8인 협진으로 분야별 진료팀 구성 26.01.10
- 다음글[메디컬투데이] 에스앤케이병원 김용인 병원장, 정형외과 부문 ‘대한민국 100대 명의’ 선정 26.01.1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