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센터 [메디컬투데이] 무릎통증 유발하는 십자인대파열, 초기 대처가 중요
페이지 정보

본문

십자인대는 무릎 관절 내에 위치한 십자(十) 모양의 인대로, 경골의 전방 전위를 제한하고
일부 내회전에 대한 저항력을 갖게 돼 무릎의 안정성에 기여한다.
이 십자인대는 여러 원인에 의해 손상을 입는데 이를 ‘십자인대파열’이라 한다.
대표적인 원인은 빨리 뛰다가 급정지를 하거나 방향 전환, 발바닥이 접촉된 상태에서 축 회전 등이 있으며,
축구, 농구, 스키 등 격한 운동을 하는 경우도 확률이 높아진다.
후방십자인대보다는 전방십자인대 파열이 많은 편이고, 여성은 남성보다
허벅지 뒤쪽 근육 힘이 약해서 전방십자인대 파열의 확률이 더 높다.
전방십자인대가 손상되면 ‘뚝’ 하는 파열음과 심한 통증, 관절의 부기 등이 나타난다.
또한 걸을 때 통증이 발생하는데 초기에는 증상이 심하지 않아 정형외과 방문이 늦어지는 경우도 있다.
... 이하생략
▼ 자세한 기사내용 보러가기 ▼
https://mdtoday.co.kr/news/view/179512253433396
- 이전글[메디컬투에디] 말기 관절염으로 인한 인공관절 수술…로봇 수술의 장점은 26.01.10
- 다음글[메디컬투데이] 허리디스크 의심될 땐 빠른 검사·치료 필요 26.01.1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